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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펫팅 마스터 가이드: 정방향(Forward) vs 역방향(Reverse) 모드 완벽 비교

  • 작성자 사진: Novabiomedical
    Novabiomedical
  • 3일 전
  • 2분 분량


피펫팅 할 때 "순방향"과 "역방향" 중 뭘 써야 할까요?


피펫은 실험실에서 액체를 옮길 때 쓰는 도구예요. 이 피펫에는 보통 1단과 2단 버튼이 있어요. 이 버튼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두 가지 방법이 있답니다.

바로 순방향(Forward) 모드와 역방향(Reverse) 모드예요! 이 두 가지 모드는 사용하는 액체에 따라 다르게 써야 해요. 어떤 액체에 어떤 모드를 써야 하는지 헷갈릴 수 있죠. 오늘은 이 두 가지 방법을 자세히 알아볼 거예요. 피펫을 더 정확하게 쓸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

자세한 내용을 웨비나를 통해서 알아 보세요!!




일반적인 물 같은 액체는 순방향(Forward) 모드가 좋을까요?

네, 맞아요. 대부분의 맑고 물 같은 용액(Aqueous solution)을 다룰 때는 순방향 모드를 쓰는 게 좋아요. 이 방법을 표준 모드라고 부르기도 해요. 순방향 모드는 우리가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방법이죠. 이 방법이 일반적인 액체를 다룰 때 가장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게 도와줘요. 여러분이 평소에 많이 접하는 맑은 액체들이 여기에 해당돼요.


끈적하거나 거품이 많은 액체는 역방향(Reverse) 모드를 써야 하는 이유가 뭔가요?

만약 다루려는 액체가 끈적끈적하거나, 거품이 잘 생기거나, 금방 날아가는 휘발성 액체라면 역방향 모드를 쓰는 게 좋아요. 끈적한 액체는 팁에 잘 달라붙어서 제대로 나오지 않을 수 있거든요. 또 거품이 생기면 정확한 양을 측정하기가 어려워져요. 휘발성 액체는 공기 중에 금방 날아가 버릴 수 있죠.


역방향 모드는 이런 특수한 액체들을 옮길 때 생길 수 있는 문제들을 막아줘요. 예를 들어, 이 모드는 액체를 빨아들인 뒤에 팁 안에 약간의 잔여액을 남기도록 설계되어 있어요. 이 잔여액 때문에 거품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답니다. 또한 액체가 팁 내부에서 튀는 현상도 줄여줘요.

모드 종류

주로 사용되는 액체

플런저 동작 (흡입 시)

플런저 동작 (배출 시)

팁 내부 잔여액

순방향(Forward)

일반적인 수용액

1단까지 누름

2단까지 끝까지 누름

없음 (완전 배출)

역방향(Reverse)

점성, 거품, 휘발성 액체

2단까지 완전히 누름

1단까지만 누름

있음 (잔여액 발생)


피펫팅 모드 선택, 이걸 꼭 기억하면 성공해요!

결국 피펫팅 모드 선택은 액체의 특성에 달려있어요. 쉬운 액체는 순방향, 까다로운 액체는 역방향이라고 기억하면 쉬워요. 순방향 모드는 1단 흡입, 1단 배출 후 잔여물까지 모두 뱉어내는 방식이에요. 이 방법은 맑은 액체에 가장 이상적이에요.


역방향 모드는 2단까지 흡입하고 1단까지만 뱉어서 잔여액을 남기는 방식이죠. 이 잔여액이 끈적이거나 휘발성인 액체에서 정확한 양을 유지하게 도와줘요. 끈적한 액체나 거품이 생기기 쉬운 액체는 무조건 역방향 모드를 선택해야 해요.


작은 차이이지만, 이 작은 차이가 실험 전체의 성공을 좌우할 수 있답니다. 당신이 선택한 피펫팅 방법은??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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